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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W 소개

세계분쟁 연구는 ‘세계분쟁의 양상과 추이’라는 제목 하에 1994년 한국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 연구진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  

1999년부터는 분쟁 홈페이지(WoWW: World WarWatch)를 개설하여 연구 결과를 일반 독자에 공개하는 서비스를 개시하였으며, 공개 직후, ‘야후! 코리아’ 의 ‘오늘의 추천 사이트’(‘99.04.14) 및 ‘ 금주의 추천 사이트’ (’99.04.19)로 선정 되었고, 동아일보에도 우수사이트로 소개(‘99.04.22) 되는 등 언론과 대중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당초 국방부의 소요 제기로 시작된 본 연구는 2003년 국방부의 예산 삭감으로 중단되었으나, 2009년 세계 분쟁 정보 및 연구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하면서 본 연구원 차원에서 재개되었습니다. 

한국국방연구원은 국방안보 분야의 국책연구기관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고, 국익과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1994년부터 세계분쟁의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한 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하는 사업을 실시하여 1999년부터는 그 결과를 분쟁 홈페이지(WoWW: World WarWatch)를 통해 공개해 왔습니다.

2012년부터는 네이버 지식백과를 통해서도 연구 결과의 일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3년부터는 ‘정부 3.0’과 ‘국방 3.0’을 뒷받침하는 연구 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민과의 소통을 위한 채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1994년부터 2003년 사이에 구축된 분쟁 DB, 2010년부터 2015년 사이에 구축된 분쟁 DB,   현재 분쟁 분석 DB를 분류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DB의 연도별 분류.축적을 통해, 분쟁의 연도별 특징과 분쟁 분석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세계분쟁정보(World WarWatch)는

한반도와 국제사회에 파급력을 갖는 의미 있는 분쟁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그 함의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notice

인용시 출처 (‘KIDA 세계분쟁 데이터 베이스’ 또는 인터넷주소)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의문사항이나 코멘트 등과 관련해서 e-mail(woww@kida.re.kr)를 이용해 주십시오.

     

     

    남북한 분단 상황의 경우, 우리에게 주는 함의와 그 특수성으로 인하여 여러 분쟁의 하나로 취급하기에는 중요도가 크므로 본 연구사업에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통일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독도와 이어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상 한국의 영토이며, 분쟁지역이 아니라는 것이 우리 정부의 공식입장입니다.

    따라서, 본 연구사업에서는 해당 내용을 다루지 않습니다. 관련 내용은 동북아 역사재단의 독도연구소,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의 독도.해양영토 연구센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업데이트 주기: 연말 정기 업데이트 및 필요에 따라 수시 업데이트   

     

     

    분쟁의 선정과 명칭

    본 연구의 주 대상이 되는 분쟁과 그 명칭은 1994년~2003년 기간 연구 당시의 분쟁 데이터를 기본으로 하며, 연구진의 판단에 따라 명칭의 부분 개칭 및 통폐합, 신규 편성 등이 이루어집니다. 2018년 현재 진행 분쟁 67개의 분쟁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 2011년을 기점으로 ‘종료’이후 특별한 움직임이 없는 분쟁은 ‘분쟁명칭(종료)’로 표시하였습니다. 그러나 분쟁의 특성상 현시점의 상황은 가변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아프리카 지역 분쟁에 속해 있는 ‘소말리아 해적’과 ‘카메룬 해적’은 분쟁의 일반적 정의에 부합하지 않다는 판단 하에 2013년도 분석 대상에서는 제외하였으나, 분쟁적 성격을 갖는 사건으로서 의미를 지니고 있으므로 데이터는 유지하고 있습니다.
    • 한반도와 국제사회에 파급력을 갖는 의미 있는 분쟁을 모니터링한다는 연구목적상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의 일부 분쟁에 집중합니다.   

     

     

    지역구분

    분석의 범주는 본 연구의 목적에 따라 지리적 범주와 분쟁의 성격적 측면, 분쟁 당사국가에 대한 일반 인식을 고려하여 다음의 6개로 구분하였습니다.

     

    아시아

    중국과 일본이 위치한 동북아시아, 인도와 파키스탄을 포함하는 남아시아, ASEAN(동남아국가연합) 국가의 동남아시아 및 대양주 국가를 포괄하며, 서남아시아 국가 중 아프가니스탄까지를 아시아 지역 국가로 구분한다.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아프가니스탄을 제외한 서남아시아 국가들(중동)과 중앙아시아에 위치한 CIS(독립국가연합) 구성 공화국은 제외하였다.

     

    중동

    중동은 지리적으로는 아시아 남서부와 아프리카 북동부에 걸쳐있는 지역을 지칭하며, 서남아시아 대부분의 국가를 포함한다. 따라서 중동 또한 지리적으로는 아시아에 속하나, 중동 지역 분쟁 성격의 특성 및 통상적인 인식을 반영하여 별도의 범주로 구분한다. 서쪽으로는 터키에서 동쪽으로는 이란까지를 포함하며, 아프리카에 위치한 국가는 편의상 제외한다. 터키는 NATO의 회원국으로서 유럽국가로 취급하기도 하나 여기에서는 중동 국가로 분류하며,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는 사실상 공식 정부를 가진 것으로 간주하여 국가로 취급한다.

     

    아프리카

    아프리카 대륙에 위치한 모든 국가를 포괄한다.

    북동쪽의 이집트에서 남쪽의 남아프리카 공화국, 서쪽의 세네갈과 라이베리아에까지 이르는 지역이다.

     

    CIS

    구 소련연방지역, 즉 러시아를 비롯한 독립국가연합(CIS)의 12개 공화국이다.
     

    유럽

    CIS 국가들을 제외한 구 동구 공산권 국가들을 포함하며, 

    구소련에서 독립한 발트 3국(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도 여기에 속한다.

     

    중남미

    카리브해 지역을 포함하여 과테말라에서 파나마까지의 중앙아메리카와 멕시코가 위치한 남아메리카 대륙을 포괄한다.